이 나라에서는 성장도중의 여성을 소녀라고 부르지?
그럼 장차 마녀가 될 너희는
마법소녀라고 불러야겠지? -마마마 8화中-
처음부터 네타 작렬이군요 ㅋㅋㅋㅋㅋ 전개인적으로 이 대사가 나왔을때 소름돋았습니다. 이런발상이라니.
2011년의 절대 화제작 마마마(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감상했습니다.
네 '감상'했습니다. 이것은 에반게리온과 같이 단지 '보았다'라는 표현만 가지고는 예의에 어긋나는 작품.
우선 저는 12화가 모두 완결이 나고 난 후에 본 케이스라 대충 '평범한 마법소녀물은 아니다' 라는 사실은 알고
감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게 조금 한이 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다면 더더욱 충격적이었을 내용이었죠.
3화에서 갑작스러운 마미의 죽음부터 슬슬 마마마는 가열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빵! 하고 터지는 곳이 바로 6화.
이글은 보신분들만 읽는 글이니깐 아시겠지만 소울젬과 큐베(새끼)의 진실이 드러나는 부분이죠
그런데 제가 큐베(새끼)라고 적긴했어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으로써의 느낀 부분이지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큐베의 말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단 한기지의 모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지당한 말씀
10화였나 11 화였나 큐베가 인간이 사육하는 동물의 예를 들때는 뜨끔하면서 동의를 할 수 밖에 없었을 지경입니다.
아무튼 큐베(새끼)의 대한 얘기는 이정도로 충분하고 우선 '러브크래프트' 라는 인물이 마마마에선 중요한 모양인데(엔트로피랑)
제가 러브크래프트 라는 인물에 관한 지식이 없었으므로 현대 문명의 이기가 만들어낸 인터넷 이라는 것의 힘을 빌려 보았습니다.
하지만 크툴루 신화고 뭐고 어려워서 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저주의 관한 내용만 조금 접목이 가는 터라 이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엔트로피에 관해서는 이것은 우선적으로 과학적 상식이라고 해야할까 책을 좀 읽었다 한다면 어느정도는 알고 있을 내용이니까
알고있을거라고 봅니다.(몰라도 본 작품 내에서 기본적인 틀을 전부 설명해 주죠. 아주 간단하게 본 작품과 접목시켜 말하자면 행복과 불행의 균형이라고나 할까,소녀들이 바란 소원과 그의 상응한 저주의 균형을 뜻한다고 할수 있겠죠.뭐..열역학 제 2법칙으로서
설명하자면 '유용한에너지는 결국 무용한 에너지로 소비되고 만다는 것이죠)
무튼 러브크래프트의 정신적 사상과 엔트로피를 기본틀로 잡은 마마마 는 어디에선가 본듯한 설정임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그것을 정말 멋지게 끌어냈다고도 느끼게 해주죠. 곁들이로 하나덧붙이자면 시간역행의 개념도 포함시킬 수 있겠군요(호무라)
뭐...글이 좀 난잡해 졌지만 결국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겁니다. 마마마는 제생각에는 2011 년 톱이 이미 되어 있구요,
역시나 샤프트의 연출은 정말 제 취향을 그대로 빼다 박았다는 겁니다.
전 샤프트를 사랑합니다.
마마마 최고
끝
그럼 장차 마녀가 될 너희는
마법소녀라고 불러야겠지? -마마마 8화中-
처음부터 네타 작렬이군요 ㅋㅋㅋㅋㅋ 전개인적으로 이 대사가 나왔을때 소름돋았습니다. 이런발상이라니.
2011년의 절대 화제작 마마마(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감상했습니다.
네 '감상'했습니다. 이것은 에반게리온과 같이 단지 '보았다'라는 표현만 가지고는 예의에 어긋나는 작품.
우선 저는 12화가 모두 완결이 나고 난 후에 본 케이스라 대충 '평범한 마법소녀물은 아니다' 라는 사실은 알고
감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게 조금 한이 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다면 더더욱 충격적이었을 내용이었죠.
3화에서 갑작스러운 마미의 죽음부터 슬슬 마마마는 가열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빵! 하고 터지는 곳이 바로 6화.
이글은 보신분들만 읽는 글이니깐 아시겠지만 소울젬과 큐베(새끼)의 진실이 드러나는 부분이죠
그런데 제가 큐베(새끼)라고 적긴했어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으로써의 느낀 부분이지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큐베의 말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단 한기지의 모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지당한 말씀
10화였나 11 화였나 큐베가 인간이 사육하는 동물의 예를 들때는 뜨끔하면서 동의를 할 수 밖에 없었을 지경입니다.
아무튼 큐베(새끼)의 대한 얘기는 이정도로 충분하고 우선 '러브크래프트' 라는 인물이 마마마에선 중요한 모양인데(엔트로피랑)
제가 러브크래프트 라는 인물에 관한 지식이 없었으므로 현대 문명의 이기가 만들어낸 인터넷 이라는 것의 힘을 빌려 보았습니다.
하지만 크툴루 신화고 뭐고 어려워서 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저주의 관한 내용만 조금 접목이 가는 터라 이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엔트로피에 관해서는 이것은 우선적으로 과학적 상식이라고 해야할까 책을 좀 읽었다 한다면 어느정도는 알고 있을 내용이니까
알고있을거라고 봅니다.(몰라도 본 작품 내에서 기본적인 틀을 전부 설명해 주죠. 아주 간단하게 본 작품과 접목시켜 말하자면 행복과 불행의 균형이라고나 할까,소녀들이 바란 소원과 그의 상응한 저주의 균형을 뜻한다고 할수 있겠죠.뭐..열역학 제 2법칙으로서
설명하자면 '유용한에너지는 결국 무용한 에너지로 소비되고 만다는 것이죠)
무튼 러브크래프트의 정신적 사상과 엔트로피를 기본틀로 잡은 마마마 는 어디에선가 본듯한 설정임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그것을 정말 멋지게 끌어냈다고도 느끼게 해주죠. 곁들이로 하나덧붙이자면 시간역행의 개념도 포함시킬 수 있겠군요(호무라)
뭐...글이 좀 난잡해 졌지만 결국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겁니다. 마마마는 제생각에는 2011 년 톱이 이미 되어 있구요,
역시나 샤프트의 연출은 정말 제 취향을 그대로 빼다 박았다는 겁니다.
전 샤프트를 사랑합니다.
마마마 최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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